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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겨례의 진심이 눈길을 끈다.
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벚꽃 나들이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겨레, 김지영, 유지원, 유이수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이과정에서 유이수와 한겨례가 대화를 하게됐다. 유이수는 과거 한겨례가 술에 취했을 때 주정 부린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유이수는 "나 가끔 생각날때 마다 계속 보는거 아냐"며 "진짜 너무 웃기다"고 했다. 그러자 한겨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줬다는 게 뿌듯하다"고 했다. 이때 유지원이 김지영을 사진찍어주는 동안 한겨례와 유이수는 계속 걸어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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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유이수는 한겨레에게 과거 이주미와의 데이트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한겨레는 "진짜 좋았다"며 "이주미도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나도 그랬고 서로 어색하진 않았다"고 했다.
이어 한겨례는 이주미에 대해 "내가 그 친구를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겨레는 "옛날의 나였으면 그런 사람을 만났을 거고 과거에도 그랬다"며 "지금은 왜 그게 안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유이수와 더불어 패널들은 한겨례가 김지영에게 끌리는 이유는 좋은 사람과 끌리는 사람이 다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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