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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윤기가 쇼트트랙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2022 베이징 올림픽'의 쇼트트랙 영웅 곽윤기, 박장혁 선수와 박승희 해설위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장혁이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전 당시 입은 손 부상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곽윤기, 박승희도 쇼트트랙과 관련된 부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곽윤기는 "앞사람 발에 차여서 코가 함몰되고 콧구멍이 잘렸었다"며 코에 생긴 흉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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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또한 박승희 역시 스케이트 날에 의해 입이 뚫리는 사고로 흉터가 남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임원희는 곽윤기에게 "보조개가 다쳐서 생긴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곽윤기는 "이것도 어릴 때 앞사람에게 차여서 생긴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윤기는 "다치고 나서 1년 동안은 누가 따라오거나 추월하는 순간에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했다. 이 말에 탁재훈은 "심지어 외국 선수들은 피지컬이 좋지 않냐"며 "몸싸움 무서울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박승희는 "사실 부상을 걱정하면 쇼트트랙을 탈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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