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민규가 한겨례, 김지영 사이를 신경썼다.
1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김지영을 신경쓰는 신민규와 김지영과 대화를 나누는 유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지원은 다시 김지영에게 다가가 대화를 하고 싶다 했고 김지영은 유지원에게 저녁 늦게 한겨레와 약속이 있다고 전했다.
![]() |
|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이후 유지원과 신민규가 대화를 나눴다. 신민규는 "난 김지영이 한겨례형은 정리됐다고 생각했는데 한겨례와 약속이 있냐"고 했고 유지원은 "그러니까 엄청 바쁘다"며 "나랑 뭘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앞서 유지원은 김지영이 한겨례와 약속이 있다고 하자 한겨례에게 다른 감정이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영은 "그날 이후로 다른 감정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지원은 "난 시그널 하우스가 아닌 다른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서 괜찮은지 물어보려고 그런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