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기안84, 런던으로 진출한 사연..."내모습 중 제일 멋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1 2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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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안84가 영국 런던에 가게됐다.

 

1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일상을 공개하기 전 "지금까지 방송 6~7년 하면서 진짜 제일 멋있는 것 같다"며 영국 런던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너무 감사하게도 그림 시작하고 처음으로 사치갤러리에 초청받아서 오게 됐다"며 "사치갤러리가 젊은 작가 중에 좋은 작품 있으면 발굴하고 그리는데 정말 좋은 기회더라"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박나래는 "너무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맨날 질투하더니 급이 다르네"라고 거들었. 박나래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냐"고 물었다. 기안84는 "여기서 잘 돼야지"라고 전했다. 

 

또 "한편으로 걱정도 돼서 만감이 교차한다"라며 "제가 20대 때 데미안 허스트라는 유명한 분이 이 갤러리에서 데뷔하고 잘됐다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럼 이제 데기안 허스트?"라고 놀라자 기안84는 "있을 때 잘하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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