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24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분식으로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갑부 김송이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갑부는 뛰어난 칼솜씨는 물론 외모도 화려 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곳의 갑부인 김송이 씨는 '꽃송이'로 불릴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손님들의 눈길에 이어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김송이 씨는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찾았다고 전했다.
튀김옷에 치자 물을 넣어 색감을 입히고 양파와 대파 기름을 내어 튀김에 고소함을 더한 것이다. 또 분식집의 대표 메뉴 떡볶이에는 된장을 살짝 넣어 깊은 맛을 냈다. 여기에 수제 된장을 바른 생 대파를 넣어 ‘대파 된장 김밥’을 개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끊임없이 노력하고 6년간 쉬지 않고 가게 문을 연 김송이 씨는 9m²(약 3평) 정도 크기의 가게에서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어렸을 때부터 돈을 벌고 싶은 마음에 틈틈이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으며 자신만의 사업을 구상했다는 김송이 씨는 처음엔 쇼핑몰에 도전했지만 만만치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자신이 좋아하는 분식으로 가게를 차리려 했지만 비싼 임대료에 또 한 번 좌절했다. 그런데 그때 시장에서 오래도록 신발 가게를 운영하셨던 어머니의 가게를 절반으로 나눠 한쪽에서 분식집을 운영해보기로 한 것이 김송이 씨를 갑부로 만든 것이다.
그렇게 자리를 확보한 김송이 씨는 평소 본인이 자주 가던 시장 분식의 맛을 재현해 보는 것을 목표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결국 김송이 씨는 어릴 적 먹던 분식의 맛을 구현해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