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 코로나19 자가 격리 중..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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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사진, 청하 공식 홈페이지 캡쳐)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음성판전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중이다.


1일 청하의 소속사 MNH 엔터네인먼트는 공식 카페를 통해서 "이탈리아에서 진행되었던 스캐쥴을 마치고 지난 24일 귀국하였고, 촬영을 동행했던 스테프 중 1명이 발병증세를 보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이후 추가 1명이 확진결과를 받았고 청하는 이 날 음성결과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청하는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 요청하는대로 자가격리중에 있다. 소속사는 "안전을 위하여 당분간 예정된 일정들은 모두 취소했으며, 이후로도 최대한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대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청하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로 결성된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해 빼어난 춤 실력과 독특한 목소리로 주목받았다.


아이오아이 활동 이후 솔로로 변신해 '롤러코스터' '러브유' '스내핑' '벌써 12시' 등 연속해 히트시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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