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밤 프로그램에서 전체 점수의 30%를 차지하는 시청자 실시간 문자투표에 770만여건이 들어오면서 서버다운으로 결국 우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마스터 점수와 관객 점수로는 이찬원이 그동안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을 17점차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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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프로그램에서 전체 점수의 30%를 차지하는 시청자 실시간 문자투표에 770만여건이 들어오면서 서버다운으로 결국 우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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