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임영웅이냐 이찬원이냐...미스터트롯 우승 못가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0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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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 넘겨서도 집계 못해

이날 밤 프로그램에서 전체 점수의 30%를 차지하는 시청자 실시간 문자투표에 770만여건이 들어오면서 서버다운으로 결국 우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마스터 점수와 관객 점수로는 이찬원이 그동안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을 17점차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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