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이찬원이 팬의 진심 어린 사연에 눈물과 웃음을 자아내며 특급 팬 서비스를 펼친다.
‘사랑의 콜센터’ 제작진 측은 “30일에 방송될 5회에서 임영웅과 이찬원이 ‘사랑’을 주제로 눈물과 웃음이 넘실대는 ‘감동 풍년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2년 전 사별을 했다며 어렵게 고백을 털어놓은 한 신청자와 통화가 연결됐다. 이어 신청곡을 받은 임영웅은 진심을 다해 노래를 열창하지만 끝내 울컥했다. 이를 지켜보던 TOP7 멤버들도 함께 눈물을 훔쳤다.
임영웅은 무대를 마치고 신청자에게 “노래를 부르면서 저도 어머니 생각이 났다”며 “제 노래가 위로되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신청자도 “감사하다. 많이 응원이 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또 다른 신청자와의 연결에서 특유의 예의바른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 신청자는 이찬원에게 자신과 딸이 함께 좋아한다며 “우리 딸이 찬원씨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깜짝 고백을 전했다. 이찬원은 능청스럽게 “아이고 장모님!”이라며 “상견례는 저희 막창집에서 하시죠”라고 말해 어머니 신청자와 ‘만단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찬원을 지켜보던 TOP7은 “장난 아니네”라고 팬과의 케미를 칭찬하면서 “예쁨받을 만하다”며 이찬원의 시원한 특급 팬 서비스에 박수를 보냈다.
과연 ‘국보급 성대’ 임영웅이 ‘울보 히어로’로 등극한 노래는 무엇일지, TOP7을 제치고 1등 신랑감에 뽑힌 이찬원의 신청곡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TOP7은 날이 갈수록 무한대로 증폭하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무대마다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며 “트롯맨들이 신청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사랑을 배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사랑의 콜센타’ 5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30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