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1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준 개그콘서트가 폐지된다는 소식에 대해 KBS ‘개그콘서트’ 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날 한 보도매체는 ‘개그콘서트’가 5월 말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보도했다.
개그콘서트 측은 이날 “폐지와 관련하여 결정된 것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개그콘서트는 기존의 스튜디오 콩트를 대체한 국내 최초 공개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1999년 처음 방송됐다.
이후 심현섭, 김준호, 김대희, 박준형, 김병만, 이수근, 유세윤, 김준현 등 유명 코미디언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받아왔으나 2010년 공개 코미디에 대한 인기가 줄어들면서 시청률이 하락하는 등 고전을 겪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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