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결혼? “사실 아니다” 부인...다정한 모습으로 코로나19 봉사활동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5-08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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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은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지난 6일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하는 모습(국제 NGO 다일공동체 SNS 캡처)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은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지난 6일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하는 모습(국제 NGO 다일공동체 SNS 캡처)

[매일안전신문]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를 한 지 6개월만에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에 전현무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8일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설은 전날 이혜성 아나운서가 약 1년간 진행해 온 KBS 라디오 쿨FM ‘이혜성의 설레는 밤’에서 하차하면서 제기되기 시작했다.


KBS는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개인 사정으로 하차한다”며 이혜성의 하차 소식을 전했고 네티즌들은 이혜성 아나운서가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 아나운서는 회사 측에 사표까지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6일 전현무와 이혜성이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당시 밥퍼나눔운동본부는 SNS에 전현무와 이혜성이 주황색 앞치마를 착용하고 다정하게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전현무와 이혜성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전현무(43)와 이혜성(28)은 15살 나이 차를 극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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