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 이태원 클럽 방문 의혹 “안 갔다. 내가 우스워요? 명예훼손” 강력 경고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5-12 1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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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이태원 클럽 방문 의혹 댓글에 사이다 해명을 했다.(사진=조권 SNS)
조권이 이태원 클럽 방문 의혹 댓글에 사이다 해명을 했다.(사진=조권 SNS)

[매일안전신문] 가수 조권이 한 네티즌의 이태원 클럽 방문을 해명해달라는 댓글에 “안 갔다. 내가 우습나. 명예훼손으로 수사대에 넘긴다”라며 속 시원한 해명을 했다.


앞서 지난 11일 조권 SNS 계정에 “지난 주 클럽간 거나 해명해주세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조권은 해당 댓글에 “미안한데 안 갔거든요? 님 고소각. 명예훼손으로 님 인스타 캡처. 추적 사이버수사대로 넘깁니다”라고 경고하며 “보자보자 하니 보자기로 보임? 내가 우스워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요 근래 자주 받아주니 별별 해명을 다 해달라네. 답글 달아주니 좋으세요? 부부의 세계 봤어요 집에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에 연예인들이 방문했다는 소문이 온라인 상에 돌고 있다.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지난 11일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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