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그룹 세븐틴·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플레디스) 인수합병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보도매체는 18일 빅히트와 플레디스가 합병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빅히트는 이날 제기된 합병설에 대해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 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빅히트와 플레디스 합병설은 지난 1월에도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빅히트와 플레디스 측은 합병설을 부인했다.
빅히트는 방식혁 대표자 2005년 설립했으며 소속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투모오우바이투게더’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그룹으로 떠오르면서 지나해 매출 5869억, 영업이익 975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플레디스는 2010년 가수 보아 매니저로 활동했던 한성수 대표가 설립했으며 ‘뉴이스트’와 ‘세븐틴’ 등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빅히트는 지난해 그룹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을 인수했다. 당시 빅히트 측은 “쏘스뮤직의 지분 인수 계약을 완료해 자회사로 편입할 것”이라며 “쏘스뮤직은 기존 경영진을 유임해 레이블의 색깔과 독립성을 유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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