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김가빈 열애설→YG·SM C&C 측 “확인불가”→이틀 째 이슈 중...김가빈 누구길래...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5-21 11:03:00
  • -
  • +
  • 인쇄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엠넷 ‘러브캐처2’에 출연했던 김가빈과 열애설이 터졌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만 내놓았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지난 20일 김가빈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을 공개하며 탑과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탑과 김가빈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탑과 김가빈이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누리꾼들은 두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탑과 김가빈이 SNS에 올린 사진을 보고 누리꾼들은 두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외에도 김가빈의 생일 때 찍었던 사진 속 탑과 김가빈은 같은 무늬의 잠옷을 입고 있었으며 지난해 8월 김가빈은 바다가 내려보이는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탑도 비슷한 시기에 바다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탑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에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가빈 소속사 SM C&C 측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틀 째 이슈 중이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배우로도 맹활약했다. 2017년 의무경찰 복무를 하던 중 대마초 흡연 정황이 드러나 직위가 해제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신하기도 했다. 지난 4월 빅뱅의 컴백이 공식화되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1997년생인 김가빈은 작년에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러브캐처'는 사랑과 돈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남녀의 선택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당시 김가빈은 남자 출연자 김인욱과 정찬우와 삼각관계를 이뤄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최종선택에서 정찬우를 선택했으나 그의 정체가 '머니캐처'로 밝혀져 김가빈은 눈을 쏟기도 했다.


방송 이후 김가빈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예고했으나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강수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