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개그우먼 안영미가 파겨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매거지 코스모폴리탄은 지난 22일 안영미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안영미는 상반신 노출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영미는 “‘나 아직 정신력 강한 사람이에요’라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개그우먼들이 스스로 망가질 수 있는 건 그만큼 멘탈이 강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걸 어필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건강한 몸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화보가 공개된 다음날 자신의 SNS에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소감을 올렸다.
안영미는 “30대 초반에 누드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다”면서 “어릴 땐 마냔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다. 운동만큼 장점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 하는 거 같다. 그래도 또 찍을 거다”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뮤지가 안영미에게 “용기를 내서 인생의 멋진 사진을 찍었다”고 말하자 안영미는 “모두가 내가 대단한 용기를 내서 찍었다며 멋지다고 하는데 벗는 게 내 일상이다. 프로누들러.”라고 답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안영미는 “30대 초반에 누드 화보집을 찍기 전까지는 겁도 많고 두려움도 많았는데 한 번 찍고 나니까 좀 더 잘해볼까 욕심이 생기더라”면서 “8년만에 찍었는데 또 찍을 거다. 아예 부캐로 해서 ‘벌거숭이 임금님’으로 계속 활동을 할까 생각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화보가 화제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화보가 막 나왔을 때는 조용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의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020년 6월호와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