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승은 이번엔 뮤지컬 ‘그리스’ 패러디... 한정수와 설렘 가득 케미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5-27 0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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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오승은'이 26일 방송에서 한정수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를 패러디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분 캡처)
불타는 청춘 '오승은'이 26일 방송에서 한정수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를 패러디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분 캡처)

[매일안전신문] ‘흥신흥왕’ 배우 오승은이 ‘불타는 청춘’에서 한정수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를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오승은은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한정수와 뮤지컬 ‘그리스’를 패러디했다.


한정수는 선글라스와 데님 재킷, 머리를 뒤로 넘긴 스타일로 야성미를 뽐냈다. 멤버들은 “영화 ‘그리스’의 주인공 존 트라볼타 같다. 그 노래 맞춰 춤을 한번 춰보라”고 요청했다.


한정수는 오승은과 함께 그리스의 뮤지컬 넘버 ‘Tell me more’를 선보이며 설렘 가득한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마치 몇 년간 함께 공연해본 사람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스태프와 청춘들은 두사람의 멋진 춤과 캐미에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오승은과 한정수, 청춘들은 함께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은 봄꽃처럼 화창한 하늘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설렘가득 ‘빵’을 발사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승은의 또 다른 매력을 봐서 좋았다”, “둘의 춤을 보고 있노라니 나도 춤추고 싶어졌다”, “안방 뮤지컬에 흥이 절로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과 한정수는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큰 관심과 지지를 얻어낸 만큼 시청률 기록행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격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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