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화 이글스가 ‘14연패’라는 팀 최다연패를 기록한 가운데 한용덕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안고 자진 사퇴했다. 1군 감독대행으로 최원호 2군 감독이 선임됐다.
한화는 8일 최원호 퓨처스 감독을 1군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군 퓨처스 감독은 전상렬 전 육성군 총괄 코치가 이어받을 예정이다.
전날 1군 타격 코치로 등록된 정경배 코치는 수석코피를 겸하고, 정현석 코치는 타격 보조 코치를 맡는다. 1군 투수 코치는 송진우 코치, 불펜코치는 박정진 코치가 선임됐다.
또 배터리 김기남 코치, 수비 백승룡 코치, 작전 추승우 코치, 1루·수비보조 김남형 코치 등이 합류한다.
퓨처스팀은 김해님, 마일영 투수코치, 이양기 타격코치, 차일목 배터리코치, 채종국 수비코치, 전형도 작전코치, 고동진 1루코치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지난 7일 한화 이글스는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2-8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구단 최다연패인 ‘14연패’를 기록하면서 한용덕 감독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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