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윤계상, 7년 연애 종지부, 결별...“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가”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6-11 1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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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와 윤계상이 7년 연애 끝에 결국 결별했다.(사진=이하늬 SNS, 윤계상 공식 SNS)
이하늬와 윤계상이 7년 연애 끝에 결국 결별했다.(사진=이하늬 SNS, 윤계상 공식 SNS)

[매일안전신문] 배우 이하늬와 윤계상이 7년 연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하늬, 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윤계상과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SNS나 공식적인 자리 등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9월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두사람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한 바 있으나 결국 이번에 7년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응원하는 커플이었는데 안타깝다”, “좋아하는 커플이었는데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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