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요한이 28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요한은 지난 16일 사망했다. 사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밝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까지 SNS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해왔던 요한이었기에 이런 갑작스런 소식은 팬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일급비밀 공식 SNS에는 팬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팬들은 일급비밀의 활동곡이었던 '낙원' 음원 스트리밍을 통해 요한을 추모하고 있다. '낙원'은 일급비밀의 두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으로 2018년 11월 1일에 발매됐다.
요한은 1992년생으로 2015년 그룹 NOM으로 데뷔했으나 팀이 해체됐다. 이후 2017년 그룹 ‘일급비밀’로 가요계로 다시 돌아왔다. 이후 ‘쉬’, ‘마인드 컨트롤’, ‘러브스토리’, ‘낙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네 번째 싱글 ‘카운트다운’을 발매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으며 팬들을 위해 온라인 조문도 진행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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