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윤, “안지영 저격 논란된 ‘도도’는 작년에 만든 곡”...볼빨간사춘기 불화설 해명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6-19 15: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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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격에 대해 해명하며 불화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사진=볼빨간사춘기 SNS)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격에 대해 해명하며 불화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사진=볼빨간사춘기 SNS)

[매일안전신문]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가수 우지윤이 새로 발매한 곡으로 안지영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작년에 만든 곡”이라고 불화설을 해명했다.


우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도도’는 2019년에 작업해 그중 일부를 인스타에 게시했었다. 남은 일부가 메인이 된 것”이라며 “‘섬’도 작년 여름에 가이드 1절을 완성시킨 곡이며 지금과 inst 이외의 다른 부분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우지윤은 전날 오후 6시 ‘낯선아이’라는 활동명으로 싱글앨범 ‘O:circle’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섬’과 인트로 ‘도도’가 수록돼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트로 ‘도도’의 가사 일부분이 안지영을 저격하는 것 아니냐며 불화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안지영도 최근 불화설에 대해 “화가 난다”며 반박한 적 있다.


안지영은 지난달 13일 MBC 예능프러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루머가 많이 돌더라. 알지도 못하면서”라며 “오해를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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