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찰이 김건모에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여성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김건모가 무고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불기소 의견을 달아 지난 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김 씨가 무고라고 주장한 부분에서 특별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작년 12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2016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김건모와 술을 마시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작년 12월 9일 김건모를 고소했다. 김건모는 올해 1월 A씨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경찰에 맞고소했다.
성폭행 혐의를 받은 김건모는 지난 3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1월 자신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후 4월 말쯤 이와 관련된 고소 취하서를 경찰에 접수했다.
김건모가 고소를 취하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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