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까지 예방하는 기능을 지닌 차량용 휴대전화 무선충전 거치대가 선보였다.
대쉬크랩은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전문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대쉬크랩 1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무선충전의 효율성과 안정적인 거치 기능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운전까지 예방하는 세계 최초의 이산화탄소 측정 기능이 포함된 졸음운전 방지 무선충전 오토 거치대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차량 실내에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으면 졸음운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농도에 따라 두통 및 현기증을 유발한다는 조사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모든 공정과 개발을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한 대쉬크랩 10은 주요 기능인 15W 고속 충전과 3세대 충전 알고리즘, 차량의 인테리어까지 생각한 엠비언트 RGB LED 라이팅 기술 등을 접목했다. 스마트폰 거치부 엠비언트 라이트가 설치돼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운전자가 거치대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졸음 방지를 위해 이산화탄소 농도를 좋음, 보통, 나쁨 3단계로 나눠 음성으로 안내하고 운전자 스스로 창문을 열거나 휴계소에 정차해 환기 및 휴식을 유도하는 형태로 제품과 운전자를 커뮤니케이션하는 스마트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지난 17일 선보인 제품으로, 정식 출시는 다음달 10일 티맵쇼핑(www.tmap.co.kr)을 통해서 진행될 계획이다.
대쉬크랩 제조사 나인브릿지 김수종 대표이사는 “졸음 방지 거치대로 인해 운전자 한명이라도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개발 프로젝트”라며 “필수템이 되어버린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가 액세서리를 넘어서 메이커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프로젝트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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