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연출 이명우/극본 손근주)15회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정샛별(김유정 분)과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대현은 정샛별에게 "나도 너한테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받아주겠냐"며 꽃다발을 내밀었다. 정샛별은 "그 대답은 나중에 하겠다"며 "점장님만큼 대단하진 않지만 뭐라도 이루고 싶고 검정고시 합격증이라도 받으면 그때 대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대현은 "네가 이때까지 나 기다려줬으니 나도 이제부터 기다려줄 것"이라며 "그런데 너무 이룬 게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지금도 멋있다고 전했다.
집으로 돌아온 정샛별과 최대현은 각자 방으로 돌아간 뒤 문자를 주고받았다. 최대현은 "아무래도 암호를 정해야겠다"며 "비상상황을 대비해서 무슨 과일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샛별이 "포도"라고 답하자 최대현은 "이제 '포도'는 '만나자'는 뜻이고 '딸기'는 '안된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첫 방송부터 7주 연속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굳건히 하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GS25는 지난 3일 GS25 연대2점에서 배우 최대현 역을 맡은 지창욱과 함께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지창욱이 GS25 점포 매니저로 근무하며 관련 업무를 체험하는 콘셉트였다.
인기가 많은 만큼 논란도 있었다. 고등학생인 정샛별이 성인인 최대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는 장면, 웹툰 작가인 등장인물이 신음을 내며 성인 웹툰을 그리는 장면,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하는 장면 등이다.
'편의점 샛별이' 후속으로는 오는 28일 김희선, 주원 주연의 '앨리스'가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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