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기도훈♥오윤아, 꼭 잡은 두 손에 달달한 분위기 Up...'두 사람 나이 차이는'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8-22 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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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사진=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기도훈과 오윤아가 애정을 확인했다.


22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극본 양희승, 안아름)에서는 송가희(오윤아 분)과 박효신(기도훈 분)이 손을 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희의 아들 김지훈(문우진 분)은 송가희와 박효신의 사이를 알고 아빠와 약속한 캠핑을 가지 않았다. 그리고 박효신에게 갔다. 박효신에게 간 김지훈은 "형이랑 먼저 약속했잖냐"며 "저번에 옥상에서 해봐서 이제 캠핑 안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송가희와 박효신 사이에서 손을 각각 잡았다. 그렇게 김지훈은 송가희와 박효신의 사이를 인정했다. 이후 박효신에게 송가희는 "지훈이가 생각보다 잘 받아들여주는 것 같다"며 "여러가지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효신은 "1순위인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후 박효신은 "같이 걷고 싶어서 오토바이 놓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효신은 송가희의 손을 잡았고 송가희는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박효신은 유도를 그만뒀다. 이에 송가희는 "난 네가 혹시라도 이 시간이 지나고나서 후회할까봐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효신은 "후회 안한다"며 "난 지금이 좋다"며 송가희를 바라봤다.


앞서 박효신은 송가희에게 “좋아해도 되냐"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송가희는 "취했냐"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너랑 나랑 9살 차이라 내가 큰누나 뻘이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박효신은 다 안다며 "나이도 나보다 훨씬 많고, 결혼도 해봤고, 이혼도 해봤고, 아들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에 송가희는 “그런데 날 좋아하겠다고? 나 돈 많은 이혼녀 아니다"며 "나 몰매 맞아 죽는다”고 거절했었다.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났지만 현재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마음을 확인했다.


실제로 송가희 역을 맡은 오윤아와 박효신 역을 맡은 기도훈은 15살 차이가 난다. 오윤아는 1980년생이고 기도훈은 199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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