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고은아가 동생 미르를 언급했다.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고은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미르가 원래 내게 ‘누나를 지상파에서는 못 담는다’고 말했는데 ‘전지적 참견 시점’은 MBC 간판 프로그램이라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MC전현무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고은아는 "죽어도 외모는 안본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유병재를 바라봤다. 이어 고은아는 “저는 첫 번째로 생활력을 보고, 센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고은아를 보며 유병재는 어떠냐고 물었다. 고은아는 “너무 좋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오늘 녹화 끝나고 서로 동료로서 번호교환을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고은아는 2000년대 라이징 스타로 뜬 후 한동안 TV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는데 이에 대해 고은아는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공황장애가 와서 은퇴 아닌 은퇴를 하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은아는 “연예계 은퇴를 생각하던 중 유튜브가 대박 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은아는 “사실 난 유튜브 속 방효진의 모습이 더 익숙하고 지금처럼 꾸민 모습은 낯설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유튜브에서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을 벗고 목욕 후 광고에 나섰다. 고은아는 광고 촬영장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잠옷을 입고 나타나 친언니마저 질색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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