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특이한 출근길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KBS2TV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러블리즈와 에이프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 멤버 미주는 출근길 포즈에 대해 "미리 준비한 건 아니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느낌 있게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주는 출근길 강의를 시작했다.
미주는 "포즈를 크게 그리고 3초 머물러야 한다"라며 포즈를 선보였다. 이에 미주의 포즈를 본 레이첼이 출근길 포즈를 따라했다. 그러자 미주는 "미국이라면 이래야 한다"며 더욱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를 본 정형돈은 "젊은 안영미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의 출근길 포즈는 늘 화제가 됐는데 이에대해 미주는 과거 한 화보 인터뷰에서 “흥 넘치는 내 성격은 나조차도 언제부터 이랬는지 잘 모르겠는데 데뷔하고 팬분들과 많이 친해져 더 흥이 올라온 게 아닐까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미주는 특이한 출근길 포즈가 자신의 장점이라며 만약 연예인을 하지 않았더라면 유치원 선생님을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