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광어 손질로 다시 확인한 사랑..."감동이야"

임채령 / 기사승인 : 2020-08-25 23: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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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을 위해 광어 요리를 준비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을 위해 광어 요리를 준비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필모가 서수연을 위해 광어 손질을 했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아로 인해 지친 서수연을 위해 이필모는 요리를 하기로 했다. 이필모가 시장에서 광어를 사서 직접 손질했고 이에 서수연은 크게 감동받았다.


어려운 광어 손질인데도 이필모는 능숙하게 손질을 했고 이를 본 박명수가 "손만 대역 쓴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수연은 "예전엔 껍질을 잡고 막 뜯었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손질한 광어를 스테이크처럼 구워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잘생긴 사람이 하니 더 멋있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광어 샐러드와 광어 스테이크를 선보였고 서수연은 맛보고 감탄했다.


이어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괜히 "누가 떨어트려서 주운 거다"라며 선물을 줬다. 악세서리와 에코백이었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는데 최근 육아로 인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연애의 맛'에서는 달달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연애의 맛' 출연 당시 이필모는 "내가 뭐든 다 해주겠다"며 "언제든 나를 119라고 생각하고 부르면 가장 빠른 방법과 시간으로 달려가겠다"고 달달하게 고백했고 서수연 역시 "천군만마"라고 답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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