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정희 딸 서정주 변호사가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대한 외국인'에서는 서동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 브레인 변호사들’ 특집으로 꾸며져 서동주, 박지훈, 신유진 변호사, 박슬기가 등장했다.
박지훈 변호사에게 김용만이 "수임료를 감자로 받아 감자 변호사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지훈 변호사는 "예전에 법무관을 오래 했었는데 감자를 수임료로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지훈 변호사는 "전복도 받았는데 직접 생산한 전복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훈 변호사는 지금은 제대로 돈으로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해 작년에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고있다.
서동주는 "저는 퀴즈는 처음인데 영어로는 아는데 한국말을 모르니까 그게 더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팔씨름이 개인기라며 "실리콘밸리에선 여자들 중에 팔씨름을 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여자 출연자들과 팔씨름을 했다. 하지만 에바가 승리했다.
이어 연애중인 서동주에게 김용만은 “본인 남자친구 자랑을 해달라”고 하자 서동주는 “원래 이상형이 거짓말을 안 하고 안정감이 있는 사람이다"며 "자기 밥벌이를 알아서 할 줄 아는 사람인데 딱 지금의 남자친구”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김용만이 “우리가 흔히 아는 사람과 비교하자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서동주는 "럭키와 안드레아스를 반반 섞은 느낌이고 한국 배우 중에서는 김수현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쳔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샘 오취리가 출연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샘 오취리는 고정멤버라 편집 여부에 대해 궁금증이 높여졌지만 그대로 방송됐다.
앞서 샘오취리는 최근 의정부고 학생들의 '관짝소년단' 패러디 졸업 사진을 인종차별’이라고 강하게 비난해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었다. 그 사건 이후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자 샘 오취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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