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하지원과 여진구가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아침을 준비하는 하지원과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여진구에게 "정말 잘한다"라고 칭찬했고 여진구는 부끄러워했다. 이어 하지원은 여진구와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 하지원은 "음식하면서 나한테 이렇게 뭘 많이 물어본 사람은 처음이다"고 말했고, 여진구는 "저도 이렇게 많이 여쭤보는 게 처음이다"고 답했다. 여진구는 계속 부끄러워 했는데 평소 하지원을 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배우로 꼽아왔기 때문이다.
여진구는 1997년생이라 24세이고 하지원은 1978년 생으로 43세이다. 두 사람은 나이차이가 거의 20살 가까이 났지만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여진구는 갯장어와 회무침, 소고기 뭉티기를 준비했다. 뭉티기 맛을 본 하지원은 "죽음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성동일은 토치로 소고기 뭉티기를 그을리며 맛을 더 고조 시켰다.
뭉티기란 고기를 아무렇게나 뭉텅뭉텅 썰어냈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대구의 대표적 음식이며 지방이 적은 부위를 사용해 쫀득하고 식감이 좋다는 특징이 있다.
뭉티기를 맛본 후 갯장어 회무침과 물회를 맛 봤고 김희원은 "오늘은 물회가 정말 최고다"라고 감탄했다.
밤이되자 여진구는 하지원을 위해 담요를 꺼내며 잠자리를 준비했다. 이를 본 성동일은 “여진구 차별이 너무 심하다"며 "다른 게스트들한테는 한 번도 안 꺼내주더니 하지원 오니까 꺼낸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원도 “나도 처음 봤네”라고 동감했다. 여진구는 아랑곳 하지 않고 하지원을 위해 이불을 정리했다.
다음날 아침, 하지원은 여진구의 담요 덕인지 상쾌하게 일어났다. 잘자는 하지원을 보며 성동일은 "불면증 있는 애들 맞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하지원은 본인이 불면증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여진구와 하지원은 기상 후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여진구는 하지원이 가져온 생두로 로스팅에 도전했다. 여진구는 오랜시간 한눈 팔지 않고 생두를 볶았고 이에 하지원은 신기해 하며 "냄새가 되게 좋다"고 감탄했다. 여진구가 생두를 볶는 동안 하지원은 토마토를 손질하고 키위를 깎았다. 크림치즈를 넣은 베이글 샌드위치로 아침을 준비하기로 한것이다.
하지원이 만든 음식을 본 성동일은 "딱 호텔에서 맛있게 먹었다는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하지원의 솜씨를 본 시청자들도 "하지원 정말 대단하다" "하지원이 웃으며 요리를 하니 나까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원 얼굴도 예쁜데 솜씨도 대단하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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