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집콕 아닌 차콕’ 근황에 연인 ‘정진운’ 실검 등장...3년째 연애 중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8-31 17: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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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교 가득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연인 정진운도 화제되고 있다.(사진=경리 SNS)
경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교 가득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연인 정진운도 화제되고 있다.(사진=경리 SNS)

[매일안전신문] 가수 경리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연인인 정진운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리는 자신의 SNS에 “너무 갑갑해서 집콕 아니고 차콕”이라며 “짧게 드라이브하고 무사 귀가”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경리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영상을 본 한 네티즌이 “배접 귀엽다”라며 댓글을 남기자 경리는 “이 정도는 재산”이라고 재치있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리의 근황이 전해지자 연인인 정진운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9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사진=경리, 정진운 SNS)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9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사진=경리, 정진운 SNS)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당시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2019년 3월 군악대로 입대하여 오는 10월 전역할 예정이다. 경리는 내년에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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