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이상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는 게스트로 등장한 이상엽을 맞이했다. '식스센스'는 가짜식당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식당 후보는 마트 안 재료로 바로 해 먹는 마트 식당, 하루 한 시간 영업하는 줄서서 먹는 닭볶음 라면, 한끼에 100만 원 영국 왕자도 극찬한 VVIP 한식 레스토랑이 있었다. 이곳에서 가짜를 찾아야 한다.
멤버들은 먼저 마트식당을 찾았다. 그곳은 마트 활성화를 위해 오픈한 식당이었다. 전소민은 전단지를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 전소민은 직접 고기를 구워 먹어보니 키친타월이 너무도 필요하다며 키친타월이 없기 때문에 가짜 식당이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닭볶음 라면 가게를 찾았다. 하루 한 시간만 영업하는 곳으로 민가를 개조한 식당의 모습이었다. 전소민은 이런 곳에서 백숙을 먹었다고 말했고 이상엽은 닭볶음 라면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외쳤다.
이때 힌트 게임이 진행됐다. 일심동체 게임이었다. 누가 가장 연애를 많이 해봤을 것 같냐고 묻자 유재석은 전소민을, 오나라와 전소민은 제시를 선택했다. 제시는 "다섯 명 사귀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식당은 1인당 100만원, 영국 왕자가 극찬한 한식 레스토랑이었다. 외관 부터 고급진 곳이었다. 이에 오나라는 "여긴 소반 전시회장 같다"며 가짜라고 주장했다. 오나라는 1인당 100만 원인 메뉴에 "이걸 사준다고? 우리한테? 제작진이?"라며 끝까지 가짜라고 생각했다.
민어회를 맛 본 이상엽은 "내가 먹어 본 민어회 중에 이건 최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100만원 느낌이 난다"고 진짜 식당이라고 말했다.
세 군데 식당을 둘러 본 이상엽은 닭볶음 라면 식당을 가짜로 골랐다. 정갑은 이상엽의 선택대로 닭볶음 라면 식당이 가짜였다. 이상엽, 전소민이 정답을 맞혔고, 유재석, 오나라, 제시, 미주가 실패했다. 닭볶음 라면집은 폐가로 방치된 곳을 꾸민 것이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엽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졌는데 이상엽은 과거 방송 출연을 해 금수저 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상엽은 과거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이상엽은 “원래 경영학을 전공했고 원래 연기하고 싶었는데 집에서 반대를 했다”며 “3년동안 부모님을 설득해서 결국 연기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상엽의 외조부는 김종진 전 회장으로 1960년대 후반부터 1994년까지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근무해 사장까지 역임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동국제강에 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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