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이영돈과 결혼 4년만 “사유는 개인 사생활”...양육권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어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03 16: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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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이영돈과 이혼했다.(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프로골퍼 이영돈과 이혼했다.(사진=황정음 SNS)

[매일안전신문]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 4년만에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면서 “원만하게 이혼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황정음 이혼 사유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12월 공식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 2016년 2월 26일 결혼했다.


이후 2017년 8월 15일 득남하는 등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이혼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아이 양육권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이영돈은 2006년 한국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해 2012년 챌린지투어, SKY72투어 등에 출전하며 프로골프 선수 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철강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황정음은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6월 19일 본인 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지역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46억 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이 매입한 주택 주변에는 배우 유아인과 개그맨 박명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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