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보검과 박소담이 극중 26세 동갑내기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연출 안길호/극본 하명희)1회에서는 사혜준(박보검 분)과 안정하(박소담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혜준은 아르바이트로 배우 박도하(김건우 분)의 경호를 맡게 됐는데 사혜준은 현재 모델일을 하고 있고 꿈은 배우다.
이때 사혜준이 박도하의 경호를 맡고 있는데 박도하의 여자친구 이보라(김혜윤 분)가 박도하를 찾아 대기실 앞으로 다가왔다. 사혜준은 이보라를 막아섰지만 막무가내였고 이보라는 박도하에게 다가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이보라는 박도하에게 뺨을 때리며 “우리 그래도 5년을 만났잖냐"며 "네가 아니라 내가 끝내는 거다"라고 말하며 대기실을 나갔다.
이보라에게 뺨을 맞아 분노한 박도하는 대기실 문을 닫고 사혜준의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박도하는 “낯이 익어서 너 검색해봤더니 모델이더라"며 "어쩌다 이렇게 됐냐"며 비아냥댔다. 그러자 사혜준은 박도하에게 맞서며 "내가 뭐 어때서 말 놓으니까 놀랐냐"며 "나도 너 검색해 봤더니 동갑이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혜준은 박도하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고 결국 얼굴에 피까지 났다.
이후 이태준은 회사를 찾아가 모델료를 받으려 했다. 하지만 회사 대표 이태수(이창훈 분)는 사혜준에게 회사 경기가 어렵다는 핑계로 모델료를 주지 않았다. 사혜준은 "다른 애들 다 나갈 때 나는 대표님 그런 사람 아니라며 회사에 남았다"라며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태수는 사혜준에게 이태수는 "너 모델 데뷔한지 7년이다"며 "네가 될 수 있는 최고까지 갔었고 그거 다 내가 해준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이래서 무슨 배우가 되겠느냐"며 "너가 해효(변우석 분)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냐"며 더 뜰 수 없을 것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분노한 사혜준은 "해효는 내 친구고 걔처럼 되려고 한 적 없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등장한 안정하( 박소담 분) 또한 동료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시달리며 힘겨운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안정하는 갑자기 폰을 꺼내 보며 "혜준아 내가 너에 대한 덕심으로 산다"며 사혜준의 사진을 들여다 봤다. 안정하는 사혜준의 팬이었던 것이다.
박보검과 박소담은 극중에서는 26세 동갑내기로 출연하지만 실제 나이는 박보검이 1993년생으로 28세, 박소담은 1991년생으로 30세다. 박보검은 최근 군입대를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