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7년차’ 최수종♥하희라 부부 “여전히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어”...김구라·김국진도 사랑꾼 면모 공개?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08 1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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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라디오스타'에서 결혼 27년차에도 달달한 사랑꾼 모습을 보여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캡처)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라디오스타'에서 결혼 27년차에도 달달한 사랑꾼 모습을 보여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캡처)

[매일안전신문]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최수종, 하희라가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해 결혼 27년차에도 불구하고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김구라의 사랑꾼 면모까지 공개된다.


오느 9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이태란, 천둥이 출연한다. 스페셜 MC로 개그맨 허경환이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사랑꾼’의 끝판왕답게 아내 하희라를 향해 애정 공세를 펼친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즐을 유발한다.


특히 최수종은 자신이 매일 운동하고 관리하는 이유가 바로 “하희라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라고 털어놔 촬영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하희라도 “저도 잘 보이려고 운동한다”고 말하는 등 결혼 27년차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효과로 ‘라스’ MV들도 ‘사랑꾼’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구라와 김국진도 최수종 효과로 사랑꾼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캡처)
김구라와 김국진도 최수종 효과로 사랑꾼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캡처)

좋은 감정을 후배들처럼 ‘너무 좋다’고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밝히는 김구라를 향해 최수종은 “표현은 습관”이라고 조언한다. 김구라는 “집에서는 하는데 밖에서는 갑자기..”라고 주저하지만 이내 “너무 좋아! 신세계야!”라고 외치며 ‘수종학개론’에 입문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아내 강수지를 위해 몰래 행사장을 찾았다가 누구보다 자주 무대에 오른 김국진의 사랑꾼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하희라는 자신의 SNS에 훈훈한 가족 영상을 올려 이슈가 된 바 있다. 특히 딸 최윤서 양은 하희라와 똑닮은 외모를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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