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평소 연예계 인싸로 알려진 강남이 토니안에 대해 찝찝한 감정을 갖고 있었다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밤 9시 50분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강남과 토니안의 눈맞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와 결혼한 지 1년이 가까워졌다며 아직 신혼이라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눈맞춤 상대가 이상화냐는 질문에 강남은 "상화 눈은 항상 보고 있다"며 아내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상화의 건강도 챙기고 일도 도와준다고 말했다. 강남의 눈맞춤 상대는 바로 토니안이었다.
강남은 결혼 후 행복하지만 한가지 찝찝한게 있다고 말했다. 강남은 “토니안 형은 결혼하기 전에 엄청 친했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롤모델이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절친한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강남은 “상화도 형을 엄청 좋아했던 팬이지만 결혼 후에 형 때문에 너무 힘들고 마음이 찝찝하다”고 고백했다.
토니안은 강남의 눈맞춤 신청에 대해 “가깝게 지내던 동생인데 감은 딱 왔다”며 “설마 ‘그것’ 때문인가 생각은 했는데, 한동안 그것 때문에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저도 사실 강남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고, 이렇게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술도 없이, 방에서 남자와 단둘이 5분동안 말 없이 눈 맞춤이라니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며 “솔직히 50초도 쉽지 않은데 5분은”이라고 말했다. 드디어 블라인드가 걷히고 두 사람은 마주 앉았다.
강남은 토니안에게서 결혼식 사회를 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먼저 연락이 온 이경규의 사회 제안에 토니안의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강남은 "결혼식에도 오지 않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남은 "서운한 것보다 죄송한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토니안은 “그것 때문에 결혼식 불참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토니안이 “네가 결혼식 초대를 여러 번 했는데 참석 못했다”라고 하자 강남은 “내가 결혼식 사회 제안을 거절했으니 형이 서운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회에 대해 토니안은 “내가 일종의 보험이었던 건가”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샘 오취리의 고향인 가나를 함께 간적이 있다. 그곳에서 그들은 가나 문화를 체험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강남의 결혼 후 두 사람은 1년 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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