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김준수와 진검승부...미스터트롯 TOP6 VS 뮤지컬6 대결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10 1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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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뮤지컬 배우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과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예고편 캡처)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뮤지컬 배우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과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예고편 캡처)

[매일안전신문]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김준수가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10일 방송될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6과 뮤지컬계 간판스타 6명과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이 전격 출격하여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데스매치를 벌인다.


특히 6개월 전 ‘미스터트롯’ 참가자와 마스터로 만났던 임영웅과 김준수의 빅매치가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준수는 “봐 줄 마음은 없다”며 “똑같은 위치에서 진검승부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임영웅은 “나는 TOP6의 자존심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반면, “마스터님이 옆에 있으니 경연하는 기분”이라며 긴장감을 표현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역사에 길이남을 극강 듀엣 무대도 예고됐다.


지난번 ‘쑥대머리’로 레전드 무대를 보려준 장민호와 뮤지컬 ‘서편제’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차지연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두 사람의 한편의 영화 같은 무대에 현장 분위기가 한껏 끌어올려졌다는 후문이다.


미스터트롯 TOP6과 뮤지컬6의 1점차를 오가는 접전으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가 속출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TOP6은 물론, 스튜디오 안 모든 제작진들은 뮤지컬 배우들이 선보인 고품격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며 “대결을 넘어 진정한 흥으로 역대급 눈·귀호강을 안기게 될 TOP6와 뮤지컬 배우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6과 뮤지컬6 중 역대급 데스매치에서 누가 우승하는지는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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