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근황 공개...동안 여신 미모 화제→차기작 관심 급증에 고현정 측 “차기작 논의 중”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15 1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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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근황이 공개되면서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왼) 근황사진, 피누스 제공, 오) 아이오케컴퍼니 홈페이지 캡처)
고현정 근황이 공개되면서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왼) 근황사진, 피누스 제공, 오) 아이오케컴퍼니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측은 지난 9일 공식 SNS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 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를 전했다”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셀프카메라(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나이 5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은 고현정의 여신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오랜만에 올라온 깜짝 근황에 고현정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팬들은 차기작에 대해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여러 보도매체를 통해 “여전히 뜨거운 관심 감사하다”며 “현재 여러 작품들 논의 중이다.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만큼 출중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두루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의 딸 말숙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두려움이 없는 사랑’ 등에 출연하며 차차 연기력을 키우다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히트’, ‘선덕여왕’, ‘대물’, ‘디어 마이 프렌즈’ 등 한 작품을 이끄는 최고의 여배우가 되었다.


최근 고현정은 작년 3월에 종영한 KBS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오랜만에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또 어떤 작품으로 우리에게 돌아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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