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등 12인 트롯맨, 명승부로 역대급 '운동회' 예고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16 1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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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대회에서 명승부를 벌인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선공개 영상 캡처)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대회에서 명승부를 벌인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선공개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 멤버들이 제1회 트로트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트.육.대)를 개최하고 트롯맨 F4를 포함한 12인의 트롯맨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쫄깃한 명승부를 벌인다.


임영웅은 태권도 품새 세계랭킹 1위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나태주가 신기록 대결에 나선다. 과연 임영웅이 ‘태권 트롯맨’ 나태주를 뛰어넘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영탁, 이찬원, 장민호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를 펼쳐 역대급 운동회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영탁은 ‘이어달리기 스피드 퀴즈’ 종목에서 어떤 문제든 포인트를 완벽하게 캐치하며 찰떡같은 설명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찬원은 ‘트.육.대’ 초반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얻었지만 불꽃같은 승부욕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장민호는 ‘맏형 투혼’으로 현장을 웃픔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경기 시작 전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연륜으로 무장한 노련미를 발휘해 이변을 속출시켰다.


특히 마지막 종목 ‘씨름’에서 다양한 전략들이 나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 최고 명경기가 탄생했다. ‘씨름’ 종목은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치러져 트롯맨 F4 멤버 중 누가 두각을 드러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뽕숭아학당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트.육.대’ 종목마다 모두를 사로잡는 활약상으로 승패를 쥐락펴락했다”면서 “12인 트롯맨들의 파격적인 경기 작전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명승부가 펼쳐질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편은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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