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우가 지주연의 이혼을 이혼하고 보듬어 주며 진심으로 눈물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서는 상처입은 지주연을 보듬어준 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 현우 커플은 지주연의 가족들과 식사를 했다. 특히 지주연의 할머니는 현우를 마음에 들어하며 예뻐했다.
식사후 지주연과 현우는 테라스에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주연은 2년 전 겪었던 이혼의 아픔을 고백하며 "혹시 나의 상처가 신경 쓰이지 않느냐"라고 얘기했고, 현우는 "어제의 기분 때문에 오늘을 망칠 순 없잖냐"며 "지난 일은 지난 일"이라며 지주연의 손을 잡았다.
지주연의 어머니 역시 현우 앞에서 지주연의 이혼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주연 어머니는 "주연이가 현우씨보다 나이가 많은데 괜찮냐"고 물었다. 현우는 "저도 누나가 있어서 나이에 대한 건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지주연 어머니는 "주연이가 한번 상처가 있지 않냐"고 말하며 "그걸 현우씨 부모님이 싫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주연 어머니는 "주연이가 이혼한지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아무도 만날 생각을 안하더라"며 "근데 이렇게 누군가를 만난다고 하니까 기쁘고 좋다"면서 현우에게 고마워했다. 이에 현우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위로하며 눈물도 보였다.
방송 후 지주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자 '우다사3' PD는 언론과의 통화를 통해 "정말 그렇게 너무 감정이입을 해서 말씀을 해주시는 걸 보고 '이건 정말 진짜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촬영 때도 지주연씨와 현우씨 외에는 카메라도 다 빼두고 하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지주연은 1983년생으로 37세다. 200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주연은 서울대 얼짱으로도 유명한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으며 IQ 156으로 멘사 회원이라고 밝혀 '엄친딸', '뇌섹녀'로 주목을 받았다.
또 지주연은 2018년 2월 세살 연상의 건설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바로 이혼했다.
현우는 1985년생으로 35세이다. 현우는 과거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난 여배우와 공개연애 1년을 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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