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민석의 여전한 비주얼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17일 밤 9시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전역 후 예능 출격에 나선 김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석은 가짜 이색 치킨집을 가려내야 했다. 어렸을 때부터 별명이 형사였다는 김민석은 방문하는 치킨집마다 날카로운 시선을 보내며 매력을 뽐냈다.
가짜 치킨집을 가려내는 김민석은 본인만의 특이한 논리를 내세웠는데 요식업에 종사하는 친구가 많다는 김민석은 "사장님의 손에 습진이 있나 만져봐야 한다" "사람의 눈을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 등의 주장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석은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예능에서의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김민석은 인성이 훌륭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군대 말년휴가 기간 중에서 불법 촬영범을 제압해 경찰에 넘긴 훈훈한 미담이 있다.
김민석은 당시 20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을 때 마지막 정기 휴가를 보내고 있었는 카페를 찾았던 김민석은 한 여성의 다리를 불법으로 찍고 있던 몰카범을 발견함과 동시에 망설임 없이 범인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직접 제압을 한 후 경찰에게도 바로 인계를 해 곧바로 체포될 수 있도록 했다.
김민석은 지난 2016년 인기 드라마 KBS2TV '태양의 후예'에서 김기범 캐릭터를 맡은 후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김민석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연애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는데 지난 2018년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했던 박유나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김민석 측은 "박유나 뿐 아니라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했던 출연진 모두와 친하다"면서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민석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 출연 후 배우로 활동해 왔다.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린 후 SBS '닥터스', '피고인', JTBC '청춘시대2'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청춘 배우로 활약했고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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