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동원이 노래방에서 100점 맞는 꿀팁을 전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상반기 결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래방 점수 대결을 통해 1위를 차지한 우승자가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에 등극하면 금일봉과 원하는 선물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돼 있었다.
김성주는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 1위 소식을 다시 한번 전하며 “고객만족을 위한 A/S 센타로 상반기를 결산하겠다”고 말했다. 14,672,160건이 집계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샀다. 김성주는 “전화국에서 집계해 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Top6은 서로 선물을 받기 위해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들 것 같은 선곡을 다른 멤버에게 추천해 주는가 하면, 무아지경 댄스로 시선을 빼앗으며 방해공작을 벌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활활 타오른 경쟁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붐이 "장민호가 정동원을 이기면 자리가 바뀐다"고 설명하자 정동원은 "그럴 리가 없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열창해 100점을 획득했다. 노래방 기계에서 100점을 맞는 방법에 대해 형들이 묻자 정동원은 "신나는 곡, 신곡일수록 점수가 잘 나온다"며 "래 부를 때 같이 나와서 즐겨 주면 그 열기가 마이크 안에 다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장민호를 이기는 방법은 뭐냐"고 묻자, 정동원은 의기양양하게 "그냥 부르면 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Top6는 직접 사연을 고민해서 고른 만큼 스스로 자신 있어 하는 선곡들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영웅과 영탁의 팬들이 지속적으로 신청했던 곡이 드디어 사콜 무대에서 공개되는 것이었다. 먼저 임영웅은 그동안 꾸준히 신청곡에 이름을 올렸던 곡을 불렀다. 임영웅이 불렀던 이 곡의 커버 곡은 이미 145만이라는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상태였다.
또한 영탁은 ‘사랑의 콜센타’ 첫 회부터 고객들에게 꾸준히 들어오던 스테디 신청곡을 열창해 장민호로부터 “너무 감동적이었다”는 극찬을 전해 들었고, 정동원은 꼬마 로커로 변신해 스탠드 마이크를 세우고 기타를 치면서 록 스피릿이 충만한 고음 폭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임영웅은 자신의 신청곡 모음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과 신청자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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