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세월이 흘러도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은 여전했다.
류시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향해 눈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에서 커피를 들고 여유로운 모습과 팔짱을 끼는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으며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류시원의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시원오빠는 역시 웃는 모습이지요”, “항상 웃음이 볼 수 있도록 행복하세요”, “얼른 드라마로 복귀한 모습이 보고 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이에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여러 보도매체들을 통해 “류시원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 영화 모두 가능성을 열어 놓고 검토하고 있다”며 “복귀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류시원은 최근 KBS2TV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깜짝 출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는 2012년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 이후 약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것으로 앞으로 그의 활동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이혼 후 5년만의 재혼이다.
당시 소속사 측은 신부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고 소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들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류시원은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한 후 2012년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3년여간 이혼소송을 진행했으며 2015년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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