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이장우X진기주, 첫 만남에 스킨십...등장인물·전인화 나이 관심↑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19 2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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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오! 삼광빌라!' 캡처)
전인화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오! 삼광빌라!' 캡처)

[매일안전신문]


'한번 다녀왔습니다' 후속 주말드라마 KBS2TV'오! 삼광빌라!'(연출 홍석구/극본 윤경아)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 분)과 우재희(이장우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정(전인화 분)은 디자인 공모전에 도전하는 딸 이빛채운의 합격을 바랐다. 그러나 이채운빛은 인테리어일을 하고 있었다. 또 우재희는 축사무소 대표다.


두 사람은 일을 함께 했고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이빛채운은 벽을 뚫으면 건물이 물바다가 될 것이라며 우재희에게 공사 방향 수정을 요구했지만 우재희는 도면을 보여주며 문제가 없다고 했고, 이빛채운은 도면 자체에 문제가 있다며 두사람은 의견차이를 보였다.


이과정에서 이채운빛은 우재희에게 의견을 말하다 가까이 다가갔다. 이에 두 사람은 거의 입술이 닿을뻔한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우재희는 끝까지 이채운빛의 말을 무시했고 결국 벽에서 물이 뿜어져 나왔다. 이에 이채운빛이 물을 막았고 사다리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져 우재희를 향해 넘어졌다.


보나, 황신혜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오! 삼광빌라!' 캡처)
보나, 황신혜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오! 삼광빌라!' 캡처)

또 이해든(보나 분)이 파티에 참석하다가 남성들로 부터 도망가기도 했다. 이해든에게 한 남성은 "반반한 얼굴 하나 믿고 돈 많은 남자애들 꼬시려고 하는 너 같은 게 왜 날 거절하냐"고 말했다. 이에 이해든은 "돈만 많으면 뭐하냐"며 도망갔다.


'오 삼광빌라'가 첫 방송을 한 가운데 보나, 전인화, 진기주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나는 우주소녀 멤버로 1995년생이다. 25세이며 우주소녀에서 성소와 함께 비주얼 양대산맥을 맡고 있다.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54세이며 유동근의 아내이다. 기품 있고 참한 외모에 카리스마를 지닌 중견 여배우로서 주로 왕비나 재벌가의 안주인 같은 화려한 역할을 많이 맡았다.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57세다.


진기주는 1989년생으로 31세이다. 데뷔 전 삼성SDS 컨설턴트와 방송기자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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