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란과 이혜성이 관심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최란과 이혜성의 가왕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무대에서 비쥬 주민과 전 테니스 국가재표 선수 이형택이 정체를 밝힌 후 세번째 무대에서 흑마와 백마의 대결이이 이어졌다.
두사람은 나훈아의 '홍시'를 선곡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흑마의 승리였다. 백마는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바로 배우 최란이었다.
최란은 "41년 차 배우를 하고, 트로트 가수 홍춘이로 데뷔했다"고 소개했다. 홍춘이는 과거 인기 드라마 '허준'의 캐릭터다. 과거 한 방송에서 최란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며 "근데 노래를 천부적으로 잘하지는 못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연한 기회에 20년 지기 김승현 씨가 가사를 주면서 노래 한 번 해보지 않겠냐고 했다"며 " 마침 그때 제가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영탁에 빠져 있어서 나도 저렇게 감동을 주고 위로를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게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란은 1960년생으로 60세이다. 이충희와 결혼해 슬하 2녀1남을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뚜막 고양이와 서당 개가 신효범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로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경과 부뚜막 고양이의 승리였다. 서당개는 자우림의 '17171771'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바로 이혜성 아나운서였다.
이혜성은 전현무를 언급하며 "'혼자서 무대에 설 좋은 기회니깐 떨지 말고 잘하라'고 응원했다"며 "하지만 노래 실력은 칭찬해 준 건 아니고 모든 열심히 하는 것이 좋으니 최선을 다해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 드린 모습이 없어서 누구 여자친구로 인식되지 않나 싶다"며 "이 부분은 앞으로 내가 헤쳐나가야 할 도전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요리실력도 뽐냈다. KBS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진행을 맡아 DJ로 활동하다가 최근 프리선언을 했다.
KBS 퇴사 후 휴식기를 보낸 이혜성은 결국 모두의 예상대로 연인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계약해 두 사람의 결혼설이 피어나오고 있다.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28세이며 전현무는 15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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