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어쩌다FC팀, 청량리시장의 청화 FC팀과 한판 대결 ...이용대의 첫골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0 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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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20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에서 어쩌다FC 팀이 청량리시장의 청화FC팀과 한판 승부를 벌였다.


특별 용병으로 베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 선수와 하태권 선수가 나와 선발출전했다.


경기도 용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최전방에 김병현이 출전했다. 전반전 시작으로 모태범 선수 몸이 가벼워 보인다.


청량리 시장팀은 특별 선물로 과일을 갖고 출전했다.


여홍철의 첫 슛을 날렸지만 안까웠다. 용병 하태권 선수도 열정으로 뛰었다. 그러나 드리볼 실수를 연발했다.


이용대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기 위해 발빠른 몸놀림을 보였지만 안타깝게 볼을 놓치고 말았다.


안정환 감독의 한마디 "야행성인가 보네, 어저다 FC팀은.."이라며 만족해 하는 모습이다.


결국 전반 4분만에 이용대 선수가 활발한 몸놀림으로 슛을 날려 선취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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