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영희가 윤승열과 깜짝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김영희가 과거 솔로생활 11년째라고 밝혔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영희의 소속사 A9미디어는 지난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영희가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 행복한 결정을 내린 만큼 축하와 응원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영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나보다 더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영희는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내 옆을 지켜 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고 다른 길을 걸어왔던 각자가 이제는 함께가 되어 같은 길을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생각했던 결혼식이 시기상 내년으로 미뤄져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소식 알리는 것도 조심스럽지만, 어려운 시기에 하는 결혼이니 만큼 더욱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희의 예비신랑 윤승열은 야구명문고 북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1년 한화이글스에 입단해 9년간 활약하다 2019년 은퇴, 이후 지도자 과정을 밝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TV '스탠드Up'에서 김영희는 솔로 생활 11년째라며 이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영희는 “11년 동안 키스하는 법도 잊어버렸고 이제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김영희는 성인영화 감독 데뷔 준비중이라며 성인배우 민도윤과 눈맞춤을 한 경험이 있다. 방송에서 김영희는 성인영화만의 매력과 자신이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의 제목과 내용 등을 공개한 바 있다.
김영희의 깜짝 결혼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김영희는 최근까지 방송을 통해 솔로임을 밝히며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영희는 윤승열과의 만남에 대해 "만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며 "엄청 긍정적이고 어린데도 안 어리게 느껴질 정도고 많이 아껴준다"며 "유쾌하고 긍정적이어서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이 '언제부터 연애했냐' 묻자 김영희는 "만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라고 했다.
김영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윤승열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김영희 보다 10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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