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8세 연하 남편을 둔 함소원이 '애로부부'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21일 채널A는 배우 함소원이 중국인 남편 진화(陳華)와 결혼생활을 소개한다고 예고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함소원 부부분은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함소원은 진화와 공개연애 후 결혼 생활부터 아이 출산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부부 관찰예능이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함소원과 진화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초기부터 화제 몰이의 선봉장에 섰던 한중커플 배우 함소원-진화의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아내의 맛'에서 매번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두 사람이 몇주동안 방송에서 얼굴을 보이지 않으면서 한때 불화설이 돌기도 했다.
최근 불화설, '아내의 맛' 하차설이 돌자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모습의 사진을 올렸고 '아내의 맛' 제작자 역시 하차는 아니라며 "출연진마다 녹화 순서가 달라 순차적으로 방송될 계획"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진화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나와주세요"라는 네티즌의 댓글에 박수 이모티콘을 답글로 달았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국제 커플인데다 18세 연상연하라서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진화는 아내 함소원과의 만남에 대해 JTBC '아는형님'에서 “함소원을 처음 봤는데 얼굴이 블링블링 천사 같았고 예뻤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똑똑한 여자를 좋아한다”라며 “그리고 평소에 반지를 하지 않는데 그날따라 반지를 많이 했다. 운명처럼 반지 사이즈가 똑같았다”라며 반지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보자마자 결혼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이 출연하는 ‘애로부부’는 ‘19세 이상 시청가’를 걸고 파격적인 내용을 다뤄 어떤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크다.
특히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이기도 한 배우 조지환이 아내 박혜민씨와 '애로부부'에 출연해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한다”고 밝히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었다. 뒤이어 배우 최영완과 연극연출가 손남목 부부의 ‘섹스리스’ 사연을 담은 회차도 시청률이 3.6%까지 올라 눈길을 끌었다.
'애로부부' 제작진은 "남다른 솔직함으로 무장한 게스트 함소원의 등장으로 '애로부부 클럽'의 이야기가 더욱 풍부해진 느낌이었다"며 "'프로 입담러' 5MC까지 빵빵 터뜨린 함소원의 리얼 부부생활 노하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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