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현무와 장성규가 등장해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밤 9시 30분 방송된 JTBC '18어게인'(연출 하병훈/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아륜)2회에서는 정다정(김하늘 분)이 아나운서 시험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정은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시험을 보러 갔다. 전현무는 김하늘의 아나운서 시험 심사위원인 JBC 아나운서 배승현으로, 장성규는 김하늘과 경쟁을 벌이는 아나운서 지망생 장성규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곳에서 장성규는 약간 특이한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나와 시험장에서 장성규는 'Tears'를 부르며 노래를 부르고, 등에 'JBC LOVE'를 붙이고 등장해 다른 사람과 다른 흥과 끼를 선보여 모두를 당황케 했다.
전현무 역시 까메오로 등장했다. 배승현(전현무 분)은 JBC 현직 아나운서로 등장했다. 장성규에게 배승현은 롤모델이 누구냐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전현무다"고 말했다. 이에 배승현은 "전현무가 무슨 아나운서냐"며 "개콘 알아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배승현은 "저런 애들이 나중에 꼭 프리한다"며 궁시렁 댔고 동료 아나운서가 "넌 프리 안할거지"라고 묻자 "당연하다"고 말했다.
방송 전 제작진은 “특별 출연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준 전현무, 장성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독보적인 재치와 센스를 바탕으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두 사람 덕분에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으니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지난 21일 첫 방송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장성규와 전현무의 깜짝 등장에 시청자들은 "너무 재밌다" "드라마 너무 웃기다" "실제 장성규님 아나운서 시험때 저랬다던데" "정말 웃기다" "전현무 연기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하늘 역시 안정적인 아나운서의 연기를 선보였고 이에 시청자들은 "김하늘은 늙지도 않는다" "너무 예쁘다" "연기 잘한다" "발음 좋다" "많이 연습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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