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한동안 등장하지 않아 불화설, 하차설에 휩싸였지만 다시 등장해 이 모든 논란을 잠재웠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 등장에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9%, 분당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해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함소원이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나오자 함소원에게 출연진들은 "불화설, 하차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웃으며 "기자회견 같다"며 "VCR로 확인하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딸 혜정이 훈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육아 전문가 오윤영 박사가 등장해 조언했다. 함소원은 혜정과 가빈의 이야기를 전하며 "엄마가 처음이라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놨고, 진화는 "부모가 되는 법을 천천히 배워가자"며 아내를 위로했다.
방송 전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보내주셨던 함진 부부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된다"며 "함진 부부의 불화설에 대한 진실과 혜정과 가빈의 일촉즉발 만남 현장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한국과 중국 국제 부부인데다 18세 연상연하 커플이라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나이차이와 국경을 뛰어넘고 결혼과 임신 출산 모두 성공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과 관심을 받았다.
함소원은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편 진화가 2시간만에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은 "자기가 끼고 있던 반지를 줬는데 다음날 다시 돌려주려했지만 진화가 다시와서 반지를 주더라"고 밝혔다. 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나이를 밝혔고, 그 이후에 진화와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후 진화가 다시 연락해 결혼을 하자고 프로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또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진화는 "처음 아내를 봤을 때부터 '예쁘다'라는 생각뿐이었다"며 "사실 처음에는 예쁜 외모에 반했는데 아내를 알면 알수록 참하고 똑똑한 여자라는 걸 느끼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장면도 '아내의 맛'에서 공개했는데 결혼 당시 소원은 "당신과의 첫 만남은 운명 같았지만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수차례 접으려 했다"며 "하지만 그대가 보여준 사랑과 배려 덕분에 우리는 함께할 수 있었다"고 울면서 고백해 많은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데뷔했고 1976년생이다.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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