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우와 지주연 커플이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밤 11시 방송될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에서는 현우와 지주연이 침대위에서 스킨쉽을 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지주연 집에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을 맞이 한다.
앞서 현우는 지난 방송에서 지주연 모녀가 사는 집에 초대받았는데 이때 지주연의 어머니가 현우에게 "주연이가 현우 씨보다 나이가 많은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현우는 "늦둥이다 보니 친누나랑 터울이 있는데 친구처럼 지내서 나이에 대한 건 없다"고 답했다.
지주연 어머니는 "2년 전 주연이가 이혼의 상처를 겪어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현우 씨 부모님도 '왜 그런 애랑 하냐'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연이가 이혼한 지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아무도 만날 생각 안 하다가 만난다니 기쁘고 좋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이에 현우가 보인 반응은 어머니의 손을 잡으며 "좋은 모습 보이려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이었다.
지주연 역시 식사 후 현우에게 "나와 가족 모두가 아팠던 시절이 있어서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 게 부담스러웠다"며 "혹시 상대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현우에게 자신의 이혼이 신경쓰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현우는 "어제의 기분 때문에 오늘을 망칠 순 없잖냐"라며 "어찌 됐든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다"며 지주연의 손을 잡아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고 나서 지주연의 할머니가 현우에게 늦었으니 자고 가라고 했고 현우는 정말로 지주연 집에서 잠을 잤다.
잠든 현우에게 지주연이 깨우러 갔고 현우는 “아침부터 뽀얗다”라며 지주연의 손을 잡으며 침대 위 아찔한 스킨쉽을 이어간다.
현우보다 지주연은 2살 연상인데 지주연은 1983년생이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주연은 서울대 얼짱 출신이기도 하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중앙일보 얼짱 특집기사로 소개된 바 있다. 이후 지주연은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데뷔했다.
지주연은 KBS1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 남혜리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KBS2 '파트너' KBS1 '다 함께 차차차' SBS '끝없는 사랑' MBC '구가의 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주연은 서울대 입학 당시 IQ 156으로 멘사 테스트 만점 회원이다.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본인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출연 당시 초고속 계산법 베다 수학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뇌섹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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