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상우가 전 대표 테이와 함께 무대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박상우와 테이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 1차 장르 불문 '듀엣미션'에서 박상우는 함께할 파트너를 쇼호스트의 모습으로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상우는 "전 직장 대표님이시자 대한민국 명품 발라더"라며 함께 할 가수로 테이를 소개했다.
테이는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사업의 실장으로 6개월간 같이 일했던 친구"라며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뭉클했다"며 박상우를 언급했다.
박상우는 테이의 햄버거 집에서 일한적이 있어 '전 대표'님이라고 표현했다. 박상우는 "인생이라는 드라마에 늘 단역, 조연이었던 박상우가 보이스트롯을 통해 주연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선곡한 곡은 '말하는대로'였다. 무대 후 점수는 900점 만점에 743점을 받았다. 2008년 솔로 가수 데뷔 후 무명시절을 겼었던 박상우는 쇼호스트로 전향 후 '보이스트롯'에 출연하게 됐다.
박상우와 테이 무대 외에도 이날 박광현과 오승근의 듀엣 무대도 그려졌다. 박광현은 “제가 처음 보이스트롯에 도전한다고 했을 때 ‘네가 무슨 트롯이냐’고 했지만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승근을 소개했다. 이날은 박광현의 딸도 등장해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을 행복하게 했다. 박광현은 듀엣미션에서 740점을 얻었다.
또 김수찬과 황민우는 '강남스타일'을 선보였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싸이로 유명했던 황민우는 어린아이 모습을 털어내고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황민우는 “제가 무대에서 ‘강남스타일’을 한번도 안 불러봤는데 2020년 버전으로 불러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황민우는 듀엣미션에서 900점 만점에 756점을 받았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홍경민, 슬리피, 김다현, 조문근, 황민우, 박세욱, 추대엽, 박상우, 박광현, 문희경 최종 생존자 10인이 결승에 진출했고 듀엣 미션과 개인 미션 합산 점수를 통해 TOP3가 선정된다.
또한, 결승전은 서바이벌 사상 최초로 전문가 평가단 40인과 출연자 대기실, 무관중 무대까지 삼원 중계로 진행된다. 결승전만의 신개념 언택트 서바이벌이 그려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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